
란123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시작된 발언을 계기로, 영화감독 이명세가 연출을 맡아 제작 중인 비상계엄 관련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
언제 나오나 싶었는데 2025년 12월 3일 오늘 짧은 예고편이 공개 됐다. 2024년 12월 3일 발생한 ‘비상계엄 사태’의 실제 기록과 현장 영상을 기반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시민과 국회의원들의 순간을 영화적으로 복원한다.
제작 배경
당시 이재명 대표 뉴스공장 인터뷰의 댓글에서 시작된 “그날 기록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여론으로 시작된 이번 영화는 200여 명의 시민·의원·보좌진·기자·1인 미디어가 현장 영상·사진·증언을 자발적으로 제공해 제작되었다.
동일 사건을 서로 다른 시점에서 촬영한 방대한 영상 자료가 하나의 서사로 이루어져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다큐멘터리 형식이라고 한다. 가장 큰 특징이 내레이션도 없고 인터뷰도 없고 재연 없다. 실사 영화처럼 촬영되고 편집되는 시네마틱 다큐멘터리라고 한다. 공장장이 기획하면 하여튼 뭔가 다르긴 하다.

목표금액 10억
후반 작업에 상당한 비용이 들어 웩더독에서 란123 후원을 받고 있다. 그리고 금액에 따라 리워드를 제공하고 있는데 온라인 상영회부터 디너쇼까지 다양하다. 디너쇼는 벙커에서 진행된다고 한다.
100만원이라는 부담스러운 금액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104명이 넘게 후원했다. 더 자세한 리워드와 후원은 아래 란123 후원하기 버튼을 누르면 바로 이동된다.
오늘로 비상계엄 1년이 됐는데 아직 아무도 처벌 받지 않고 있는 게 헛웃음만 나오지만 모든일은 바른 길로 돌아가게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