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리아 오키나와
2025년 7월에 오키나와 본섬 북부에 일본 최대 규모의 새로운 테마파크인 정글리아 오키나와가 오픈 합니다. 열대 정글의 대자연 속에서 모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테마파크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다이너소어 사파리와 파인딩 다이노서스 서는 공룡을 주제로 한 흥미진진한 체험이 가능하며 스카이 피닉스와 호라이즌 벌룬에서는 하늘에서 정글 전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주간에는 워터쇼, 밤에는 불꽃놀이가 등 하루종일 쉴 틈 없는 이벤트가 계속 됩니다. 더 많은 어트랙션 보기

그 외에도 번지점프, 번지스윙, 번지애로우, 구름다리 건너기, 스릴 넘치는 체험도 가능하며 2025년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의 인피니티풀을 비롯해록 실내외 다양한 탕이 있어 놀다 지친 몸을 풀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곳의 온천은 오키나와 북부지하 1,600m에서 솟아나는 천연온천 나키진노유이며 알칼리성 단순천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해주는 미인 온천 입니다.
가격
정글리아 오키나와는 테마파크만 이용할 수 있는 1일권과 스파만 이용할 수 티켓, 2개 모두 이용할 수는 티켓은 500엔 상당의 식음료 쿠폰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1일권 – 성인(8,800엔) / 4~11세(5,940엔)
- 스파 입욕권 – 성인(3,080엔) / 4~11세(1,870엔)
- 1일권+스파 – 성인(11,880엔) / 4~11세(7,810엔)
- 3세 이하 무료
다양한 어트랙션을 즐기는 것도 좋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우니 스파만 즐겨도 충분히 즐거울 것 같습니다. 현재 클룩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니 정글리아 오키나와 오픈 무렵 여름휴가를 간다면 한 번 방문해 보길 바랍니다. 클룩 예약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