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돈토 치즈 푸딩
돈키호테 신상템 나왔다! 오사카에 처음 가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맛봐야하는 파블로 치즈 타르트. 돈키호테에서 파블로의 검증을 받아 새로운 치즈 푸딩이 출시되었다.
도돈토 치즈 푸딩(ドドンとチーズプリン)은 2025년 12월 21일부터 전국 돈키호테 계열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지금은 전국 돈키호테에서 맛 볼 수 있다.
편의점이나 마트에서 파는 쟈지 푸딩을 즐겨 먹는 사람이라면 아마 엄청 좋아할 듯 하다.
이 제품은 파블로의 대표 메뉴인 ‘녹아내리는 치즈 타르트’를 기반으로 개발된 디저트로 약 460g의 대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반적인 디저트 컵 두세 개 분량에 해당한다. 양도 많다.
무슨맛일까?
돈키호테의 인기 시리즈인 도돈토 푸딩과 파블로의 콜라보 제품으로, 기존 푸딩의 부드러운 식감에 파블로 특유의 깊은 치즈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크림치즈의 진한 향이 강조되며, 여기에 살구 소스(가 더해져 단맛과 산미의 균형을 맞춘다. 또한 이 제품은 용기를 거꾸로 뒤집어 플레이팅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접시에 옮기면 푸딩이 통째로 형태를 유지한 채 떨어져 나오며, 시각적인 재미 요소로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358엔(세금 별도)


돈키호테 TKG 간장계란밥 소스
돈키호테 PB상품중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제품인 돈키호테 TKG 간장계란밥 소스. 생계란 없이도 간편하게 계란밥을 즐길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제품중 하나다.
일본 현지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JONETZ 라인 제품이며, 더블 타마고와 매콤 한국풍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다. 가격과 용량, 사용 방식이 명확해 여행 중 간편식으로 활용하기 좋다.
이 제품은 이중 파우치 구조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간장 소스, 다른 하나는 노른자풍 소스로 나뉘어 있어 실제 계란밥에 가까운 맛을 구현한다.
한 박스에는 18g 파우치가 8포 들어 있으며, 총 용량은 144g이다. 가격은 일본 현지 기준 약 600엔대로 형성되어 있고, 매장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상온 보관이 가능해 캐리어에 넣어 가져오기 편하고, 여행이나 캠핑용 간편식으로도 적합하다.
더블 타마고는 계란의 진한 풍미를 강조한 클래식한 버전이다. 간장 소스에는 가쓰오와 다시마의 감칠맛이 강하게 느껴지고, 노른자 소스는 크리미하면서도 탱글한 질감을 재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뜨거운 밥 위에 그대로 짜서 비벼 먹는 방식이 기본이며, 우동이나 파스타에 응용해도 잘 어울린다.
매콤 한국풍은 기본 간장 베이스에 고추와 참기름 풍미를 더해 한국식 매운맛을 살린 제품이다. 살짝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전체적인 느낌은 비빔밥 소스에 가깝다. 김치나 파를 함께 곁들이면 맛의 조화가 더 잘 살아나며, 한국인 입맛에 부담 없이 맞는 편이다.
개별 포장 형태라 도시락, 캠핑, 소풍 자취생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도가 높다. 혼자 사는 사람이라면 강추하는 돈키호테 추천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