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가츠야, 새우 트리플 덮밥 출시! 새우카츠부터 에비후라이까지 새우 3종 총집합
일본 가츠야(かつや)가 새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가츠야는 2026년 10월 9일부터 일본 국내 매장에서 기간 한정 메뉴인 ‘새우 트리플 덮밥(海老トリプル丼)’ 판매를 시작했다.
이번 신메뉴는 큼직한 새우가 들어간 새우카츠를 중심으로 에비후라이와 새우 크림 고로케까지 한 그릇에 담은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돈가스나 치킨카츠 대신 새우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이색적인 구성으로, 다양한 새우 요리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새우카츠·에비후라이·새우 크림 고로케
일본 가츠야 이번 메뉴의 핵심은 서로 다른 식감과 풍미를 가진 새우 요리 3종이다.

1. 큼직한 새우가 들어간 새우카츠
새우의 통통한 식감을 살린 큼직한 새우카츠에 가츠야 특제 마요네즈 소스를 곁들였다. 이번 신메뉴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메뉴로 새우 특유의 탱글탱글한 식감을 강조했다.

2. 바삭한 에비후라이 2개
새우 본연의 단맛과 바삭한 튀김옷을 즐길 수 있는 에비후라이가 2개 제공된다. 새우카츠와는 다른 식감을 경험할 수 있는 구성이다.

3. 부드러운 새우 크림 고로케
마지막으로 진한 크림을 넣은 새우 크림 고로케가 더해진다.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과 새우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다.
가츠야 새우 트리플 메뉴 가격
이번 신메뉴는 덮밥과 정식 두 가지 형태로 판매된다.
| 메뉴 | 일반 매장 가격 | 발권기 매장 가격 |
|---|---|---|
| 새우 트리플 덮밥 | 979엔 | 980엔 |
| 새우 트리플 정식 | 1,089엔 | 1,090엔 |
일반 매장 기준 새우 트리플 덮밥은 979엔, 정식은 1,089엔이다. 발권기를 사용하는 매장은 각각 980엔과 1,090엔으로 판매된다.
포장 메뉴도 마련되어 있어 매장에서 식사하기 어려운 경우 도시락 형태로 구매할 수 있다.
일본 전국 가츠야 매장에서 기간 한정 판매
- 판매 시작일: 2026년 10월 9일
- 판매 기간: 재료 소진 시까지
- 판매 장소: 일본 국내 가츠야 매장
- 판매 메뉴: 새우 트리플 덮밥, 새우 트리플 정식
- 포장: 가능
- 가격: 979엔부터
일부 매장은 판매 메뉴와 가격이 다를 수 있으며, 매장별 운영 시간에 따라 판매된다. 재료가 소진되면 예정보다 일찍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
가츠야 앱을 이용하면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0엔 할인 쿠폰도 확인할 수 있다. 앱을 통한 포장 사전 주문과 결제 기능도 제공한다.
일본 여행 중 가츠야를 방문할 계획이라면 돈가스 대신 새우 요리 3종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이번 한정 메뉴도 살펴볼 만하다









